Description
“버튜버가 유튜브를 굳이 해야 돼?”
라는 의문이 있으시다면,
지금 즉시 이 페이지를 나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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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나가지 않으셨나요?
좋습니다.
오늘 이 글을 끝까지 읽으면,
생각이 완전히 바뀌실 겁니다.
안녕하세요.
포잡 뛰는 버튜버 주리온입니다.
[주요 경력]
전) 구독자 8만 규모 유튜브 채널 편집자 및 편집 검수자
전) 유튜버 ‘라떼띠’ 대본 작가
전) 주식회사 페리도트 스튜디오 성우 양성팀 팀장
전) 주식회사 페리도트 스튜디오 녹음 엔지니어·영상 편집자
현) V-Layer(브이레이어) 대표
현) 버츄얼 크리에이터
현) 프리랜서 영상 편집자
[주요 성과]
- 직접 기획·제작한 단일 콘텐츠 플랫폼 합산 누적 조회수 1,100만 회 이상 달성
- V-Layer(브이레이어) 소속 크리에이터 채널별 100만 조회수 콘텐츠 배출
- 아트머그 작가 ‘다얀’의 브랜딩·상품 운영을 통해 매출 약 13배 성장
- 자체 제작 유튜브 콘텐츠 600편 이상
- Adobe Certified Professional(ACP) Premiere Pro 자격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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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튜버는 유튜브에서 불리하다고요?
버튜버가 굳이 유튜브까지 해야 하냐고요?
그 질문에 지금부터 답해드리겠습니다.
버튜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모델?
시청자 수?
후원 수익?
굿즈?
라이브 시간?
모두 중요한 요소입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만들고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유입’입니다.
저는 오늘 버튜버가 대형 합방 서버에 들어가지 않아도,
라이브를 길게 하지 않아도,
스스로 새로운 유입을 만들어내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보통 하꼬들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내가 방송을 길게, 열심히, 재미있게 하면 시청자가 늘겠지?”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방송을 꾸준히 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라이브를 오래 하는 것만으로는
새로운 시청자가 여러분을 발견해야 할 이유도, 경로도 생기지 않습니다.
라이브를 통해 유입을 만들려면,
먼저 시청자가 라이브 플랫폼에 들어와야 합니다.
그리고 굳이굳이 스크롤을 아래로 내려서,
수많은 방송 중 여러분의 방송을 선택해야 합니다.
그렇게 들어온 시청자는 바로 고정 시청자가 될까요?
아닙니다.
처음 들어온 시청자가 나가지 않도록 붙잡고,
아주 짧은 시간 안에 여러분의 매력에 빠지게 만들어야 합니다.
웃기거나,
목소리가 취향이거나,
예쁘고 잘생기거나,
콘텐츠가 특별해야 하죠.
아무런 사전 접점 없이 처음 들어온 시청자를
단 몇 분 안에 고정 시청자로 만드는 일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더 큰 문제는,
치지직과 SOOP에 ‘새로운 라이브 시청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대형 스포츠 중계와 같은 일시적인 특수를 제외하면,
국내 라이브 스트리밍 이용자 풀은
오랫동안 크게 확장되지 못했습니다.
실제로 한 분석에 따르면,
치지직과 SOOP의 합산 월간 활성 이용자 수는
2025년까지 최근 2년간 약 460만~520만 명 사이에 머물렀습니다.
한쪽 플랫폼의 이용자가 늘어나면
다른 플랫폼의 이용자가 줄어드는 식으로,
이미 라이브 방송을 보던 사람들이
치지직과 SOOP 사이를 이동하는 양상이 반복된 것입니다.
즉,
새로운 시청자가 계속해서 들어오는 시장이라기보다,
이미 라이브를 보고 있는 한정된 시청자들을
수많은 방송인이 나누어 가지는 시장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그 시청자들은 이미 자주 보는 방송이 있고,
이미 자신만의 ‘오시’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국 라이브만으로 성장하려면,
새로운 사람을 데려오는 것이 아니라
이미 최애가 있는 시청자에게 그 사람 대신 나를 보게 만들어야 합니다.
이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는
직접 방송해보신 분들이라면 더 잘 아실 겁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내 방송을 성장시켜야 할까요?
‘새로운 시청자’를 데려와야 합니다.
이미 라이브를 즐겨보던 시청자를 내 방송으로 데려오는 것이 아니라,
나를 먼저 좋아하게 된 사람이
내 라이브 방송까지 찾아오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걸 어떻게 가능하게 하냐고요?
바로 ‘유튜브’입니다.
라이브에서는 시청자가 먼저 ‘사람’을 선택해야 하지만,
유튜브에서는 시청자가 먼저 ‘콘텐츠’를 선택합니다.
처음에는 여러분이 누구인지 몰라도 됩니다.
영상이 재미있어서 보고,
그 영상을 통해 여러분을 좋아하게 되고,
그다음에 여러분의 라이브 방송까지 찾아오게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10시간 동안 방송해도 시청자가 10명 미만일 수 있지만,
유튜브에서는 1분짜리 영상 하나만으로도
훨씬 많은 사람에게 여러분을 알릴 기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방송이 끝나면 라이브는 멈추지만,
유튜브 영상은 여러분이 방송하지 않는 순간에도
계속해서 새로운 시청자에게 여러분을 보여줍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해드릴 수 있는 것은 명확합니다.
여러분의 매력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강력한 한 줄을 만들고,
그 한 줄을 바탕으로
여러분만의 콘텐츠를 설계하고,
그 콘텐츠가 더 많은 시청자에게 선택 받으려면
무엇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알려드리는 것입니다.
위의 이력에서 확인하셨겠지만,
저는 1분 미만의 단일 콘텐츠로
플랫폼 합산 누적 조회수 1,100만 회를 만들어냈습니다.

V-Layer (브이레이어)소속 크리에이터들의 채널에서
각각 100만 조회수 콘텐츠를 배출한 경험이 있으며,

창작자 한 명의 브랜딩을 담당해
매출을 약 13배 성장시킨 경험도 있습니다.
물론 아무나 가능하다고 말하지 않겠습니다.
누구든 성공할 수 있다거나,
제 말을 듣기만 하면 무조건 조회수가 오른다고도 말하지 않겠습니다.
그건 사기니까요.
하지만 적어도 여러분이 이미 가지고 있는 능력의 최대치를 끌어내고,
그 매력이 콘텐츠를 통해 시청자에게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성공을 장담하지는 않겠습니다.
대신 여러분을 대충 보고,
누구에게나 똑같은 답을 드리지도 않겠습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