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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 “저는 방송을 못하나 봐요”라는 생각이, 멘토링 후 사라졌습니다!

치지직에서 방송을 시작한 정베르님이 도라대장님·일일님·나나시님을 만나 자신의 방송 스타일과 목소리의 가능성을 발견한 이야기를 인터뷰에서 만나보세요.2026. 08. 30

“유튜브에 없는 답은, 내 방송을 직접 본 사람에게 있었습니다!”


정베르님이 여러 분야의 멘토링을 계속 찾게 되는 이유


방송을 시작한 뒤 누구나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하게 됩니다.

‘내 방송은 무엇이 부족할까?’

‘나는 방송에 재능이 없는 걸까?’

‘어떻게 해야 시청자들이 더 오래 머물러줄까?’


유튜브에는 방송 잘하는 방법에 대한 수많은 콘텐츠가 있지만, 막상 내 방송에 그대로 적용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정베르님은 에덴월드 멘토링을 통해 자신의 방송을 직접 분석받고, 자신에게 맞는 방향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멘토링 이후 방송을 대하는 방식이 달라지고, 시청자 수와 방송 만족도에도 변화를 경험한 정베르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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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에덴월드를 처음 알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처음에는 트위터에서 이와님 멘토링 홍보를 보고 알게 됐어요.

그때부터 에덴월드에 관심이 생겨서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는데, 새로운 멘토님들이 계속 등록되고 있더라고요.

방송하면서 한 번씩 봤던 유명한 분들도 멘토로 계셔서 ‘나도 언젠가 꼭 받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Q. 처음 멘토링을 신청하게 된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처음에는 도라대장님 멘토링을 신청했어요.

방송에 대한 조언은 유튜브에도 정말 많잖아요.

‘이렇게 해야 방송을 잘한다’, ‘저렇게 해야 시청자가 늘어난다’는 내용들이 많지만, 사실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본 이야기처럼 느껴질 때도 있었어요.

그런데 도라대장님은 단순히 일반적인 조언을 해주시는 게 아니라, 제 방송을 직접 보고 제 스타일에 맞는 방향을 찾아주실 것 같았어요.

방송을 오래 해온 스트리머가 실제로 제 방송을 분석하고, 저에게 맞는 현실적인 조언을 해준다는 점이 가장 크게 다가왔습니다.


Q. 실제 멘토링은 기대했던 내용과 잘 맞았나요?


솔직히 말하면 부족하다고 느낀 부분이 전혀 없었어요.

멘토님들이 본인의 쉬는 시간까지 사용하면서 도와주셨고, 건성으로 봐주신다는 느낌도 한 번도 받지 못했습니다.

도라님께서 제 방송을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확인하시고,

“여기까지 방송을 봤는데 이런 점이 좋았고, 이 부분은 조금 아쉬웠다”고 하나하나 설명해주셨어요.

수강생이 많아지면 아무래도 형식적으로 피드백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제 방송 스타일을 찾기 위해 정말 많이 봐주셨습니다.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구체적으로 짚어주셔서 놀랐어요.


Q. 멘토링 이후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


방송에서 제 스타일을 숨기지 않게 됐어요.

예전에는 멘트 하나하나를 예쁘게 말하려고 노력했어요.

말을 조심하다 보니 제 성격대로 방송하지 못했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도라님께서 “방송은 본인의 방송이니까 팬분들을 조금 더 믿어도 된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제가 너무 사리는 느낌이 있고, 적당히 선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방송에서는 어느 정도 선을 타는 게 재미있을 수 있다고 해주셨습니다.

그 이후로는 방송에서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일단 해보려고 해요.

시청자분들도 “전보다 더 재밌어졌다”고 말씀해주시고, 함께 웃어주시는 비중도 늘어난 것 같아요.

예전에는 재미있을 때는 정말 재미있지만, 재미없을 때는 분위기 차이가 컸어요.

도라님께서 제 방송의 텐션 차이와 말투를 분석해주시면서,

억지로 재미있는 사람이 되려고 하기보다는 차분한 분위기도 제 매력이 될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어요.

덕분에 방송을 조금 더 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Q. 실제 시청자 수에도 변화가 있었나요?


방송을 시작하고 한 달 정도 됐을 때는 시청자가 10명 후반대였어요.

지금은 평균적으로 30~40명 정도가 들어와주시는 것 같아요.

시청자 수만의 변화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멘토링 이후 방송 스타일을 바꾸고 방송을 더 즐길 수 있게 된 것은 분명한 변화였습니다.


예전에는 ‘나 방송을 못하나?’라는 생각도 많이 했어요.

치지직에서 처음 방송을 시작했고, 방송 전에는 스스로 공부도 많이 했는데 실제 방송은 준비한 것과 너무 다르더라고요.

방송을 하면서 제 매력이 낮은 것 같고, 자존감도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멘토링을 통해 제가 부족하기만 한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됐어요.

제가 잘하고 있는 부분과 개선할 부분을 함께 확인하면서 방송을 계속해도 되겠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요즘은 정말 행복하게 방송하고 있어요.


Q. 이후에도 여러 멘토링을 계속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각 멘토님마다 잘하는 분야가 다르기 때문이에요.

어떤 분은 방송 스타일을 찾아주시는 데 강점이 있고, 어떤 분은 노래를 전문적으로 봐주시고, 또 어떤 분은 장비나 방송 세팅을 잘 봐주세요.

저에게 필요한 부분을 그 분야의 전문가에게 맡기는 느낌이에요.

도라대장님은 제 방송 스타일과 멘탈을 봐주셨고, 일일님은 노래의 기본적인 부분과 발성을 분석해주셨어요.

나나시님은 어떤 노래가 저에게 어울리는지, 노래 스타일과 장비 세팅을 봐주셨고요.

각자 잘하는 부분이 명확해서, 필요한 답을 얻기 위해 계속 멘토링을 찾게 됩니다.

저에게 맞는 옷을 찾아 입는 느낌과 비슷해요.


Q. 멘토님마다 어떤 차이가 있었나요?


도라대장님은 제 방송 스타일과 멘탈에 대해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셨어요.

제가 너무 조심스럽게 방송하고 있다는 점을 알려주셨고, 제 성격과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방향을 찾아주셨습니다.


일일님은 노래에 대한 자신감을 많이 회복시켜주셨어요.

그전에는 제 목소리에 특별한 장점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일일님께서 일반인 기준으로 음색이 충분히 예쁘고 좋은 부분이 있다고 말씀해주셨어요.

그다음에 발성이나 노래할 때의 문제점을 하나씩 짚어주셨고, 저에게 맞는 노래 스타일도 알려주셨습니다.

현재는 원데이 보컬 진단 이후 정기 레슨까지 이어서 받고 있어요.


나나시님은 노래 스타일과 장비를 함께 봐주셨어요.

제가 장비를 바꾸려고 고민하던 중이었는데, 노래를 듣고 오디오 인터페이스가 마이크와 잘 맞지 않는다는 점을 바로 알아채시더라고요.

일일님이 노래의 기본 뼈대와 문제점을 고쳐주는 분이라면, 나나시님은 저에게 어떤 노래와 스타일이 어울리는지 찾아주는 분이라는 느낌이었어요.


Q. 멘토링을 선택할 때 중요하게 보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멘토님의 실제 경험과 전문성을 가장 많이 봐요.

나나시님은 평소 노래 콘텐츠에서 자주 봤던 분이라, 대회 준비나 노래 경험에서 현실적인 조언을 많이 해주실 것 같았어요.

일일님은 제가 좋아하는 J-POP 장르의 레슨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제가 원하는 장르에 맞춰서 가르쳐주실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었어요.


그리고 비포·애프터 자료가 있는 것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어떻게 변화했는지 확인할 수 있으니까 멘토링을 신청하기 전에도 신뢰가 생깁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다는 점도 좋았어요.

예전에 현실에서 보컬 레슨을 받았을 때 1:1 수업이라고 해서 신청했는데 실제로는 2:1 수업이 되거나,

선생님이 지각하는 일도 있어서 좋지 않은 경험이 있었습니다.

온라인 멘토링은 장소에 직접 가지 않아도 되고, 멘토님의 이력과 실제 활동 내용을 확인한 뒤 신청할 수 있어서 더 안심이 됐어요.


Q. 멘토링 신청부터 수업까지 불편했던 점은 없었나요?


지금까지는 특별히 불편한 점이 없었어요.

결제 수단도 괜찮았고, 멘토링을 찾는 과정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멘토님들이 더 알려주고 싶어 하시는 게 느껴졌어요.

정해진 시간만 채우고 끝내는 느낌이 아니라, 본인의 쉬는 시간까지 사용해가면서 추가로 설명해주셨습니다.

멘토링을 더 신청하라고 부담을 주는 분위기도 없었어요.

“마음에 들었다면 이런 방식으로 이어가도 좋다” 정도로만 안내해주시고, 선택은 제게 맡겨주셨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더 믿음이 갔어요.


Q. 앞으로 이런 멘토링이 있다면 받아보고 싶다는 분야가 있을까요?


말을 재미있게 잘하는 방법을 배워보고 싶어요.

방송에서는 시청자분들이 어떤 말을 던져주셨을 때, 순간적으로 이해하고 재미있게 풀어내야 하잖아요.

단순히 말을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식으로 받아들이고 어떻게 말해야 재미있게 전달되는지 배우고 싶습니다.


합방 멘토링도 있으면 좋겠어요.

합방에서는 내가 주인공인지, 서브 역할인지, 내가 진행을 주도해야 하는지 포지션을 잡는 게 어렵거든요.

하꼬 스트리머라면 채널을 키우기 위해 합방을 해야 하는 경우도 많고, 언젠가는 규모가 큰 스트리머와 합방할 기회가 생길 수도 있으니까요.

합방에서 어떤 포지션을 잡아야 하는지, 말을 어떻게 이어가야 하는지, 방송에서 내 존재감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배워보고 싶어요.


그 외에도 유튜브를 키우는 방법이나 영상 편집 관련 멘토링도 관심이 있습니다.


Q. 앞으로 에덴월드가 어떤 공간으로 발전하면 좋을까요?


스트리머와 멘토님들이 모두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최근 스트리머들이 많이 이용하는 사이트에서 문제가 발생한 사례도 있었잖아요.

멘토링을 받는 수강생도, 멘토님들도 서로 편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에덴월드가 잘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너무 빠르게만 달리다가 운영팀과 멘토님들이 모두 지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한 번씩 뒤를 돌아보면서 놓친 부분은 없는지 확인하고, 오래 유지될 수 있는 공간으로 성장했으면 합니다.

스트리머와 멘토님들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멘토님께 작은 선물을 보낼 수 있는 기능도 있으면 좋겠어요.

멘토링을 받고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도 개인적으로 선물을 보내는 것은 서로 부담스러울 수 있잖아요.

에덴월드가 중간에서 안전하게 전달해준다면 과자나 작은 선물이라도 편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멘토님들도 선물을 받으면 더 힘을 얻고, 수강생과 멘토 사이의 관계도 더 따뜻해질 것 같습니다.


Q. 마지막으로 멘토링을 고민하는 버튜버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요?


방송에 대해 혼자 고민하고, 유튜브에서 비슷한 조언만 반복해서 찾아보고 있다면 한 번쯤 멘토링을 받아보셨으면 좋겠어요.

혼자서는 내가 무엇을 잘하고 있고, 무엇이 부족한지 정확히 알기 어려울 때가 많거든요.

멘토링에서는 내 방송과 목소리, 장비, 스타일을 직접 보고 나에게 맞는 방향을 찾아줄 수 있어요.


모든 멘토님이 똑같은 답을 주시는 것도 아니고, 각자 잘하는 분야가 다르기 때문에

지금 내게 필요한 전문가를 선택해서 도움받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필요한 분야가 생기면 계속 멘토링을 찾아볼 예정이에요.

지금까지 만난 세 분 모두 언젠가 제가 잘되면 어떤 방법으로든 보답하고 싶을 만큼 감사했습니다.




정베르님처럼, 지금 내 방송에 필요한 답을 찾고 있다면?


방송을 시작했지만 방향을 잡기 어렵거나, 혼자 공부해도 해결되지 않는 고민이 있다면 에덴월드 멘토링에서 나에게 맞는 멘토를 찾아보세요.

방송 운영, 멘탈 관리, 보컬, 장비, 노래 스타일, 합방, 영상 편집, 아바타와 방송 세팅까지 다양한 분야의 멘토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신청 전 궁금한 점이 있다면 멘토에게 먼저 문의한 뒤, 나에게 맞는 멘토링인지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혼자 고민하는 시간을 줄이고, 지금 필요한 답을 직접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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